후보자에게 필요한 건 홍보물이 아닙니다
지금 할 수 있는 일과 하면 위험한 일을 나누는 기준입니다. 상담은 거기서 시작합니다.
조합장선거 후보자의 현재 위치를 진단하고, 선거전략과 홍보 실행, 위탁선거법 리스크를 함께 점검합니다.

지금 할 수 있는 일과 하면 위험한 일을 나누는 기준입니다. 상담은 거기서 시작합니다.
첫 상담부터 홍보물 마무리까지 직접 맡습니다. 후보자 상황을 매번 처음부터 설명할 일이 없습니다.
선거법은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집니다. 확인이 필요한 조건을 함께 정리합니다.
농협, 축협, 수협, 산림조합장선거 등 위탁선거를 중심으로 상담합니다.
2010년 다이겨 설립 이후 전국 단위 선거와 조합장선거 현장을 이어왔습니다.
